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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점포 종합생활유통업체인 ㈜하이리빙코리아(대표 백승혁·사진·www .hiliving.co.kr)는 창립 5주년을 맞아 상호를
‘㈜하이리빙’으로 변경 하고 소비자 중심의 인터랙티브 비즈니스를 강화키로 했다.
하이리빙은 생활용품, 건강식품, 화장품 등 총 1000여종의 상품을 생산 자로부터 중간유통비용을 뺀 저가로 소비자에게 직판하는 무점포
무자본 방식의 네트워크 마케팅 업체다.
이 회사는 현재 103만명의 회원을 확보 하고 있다. 해마다 늘어나는 회원들을 위해 하이리빙은 주문과 관리를 일괄적으로 자동처리하는
첨단시스템을 도입한 데 이어 최근 전화주문과 상담시 10 0% 통화성공률을 위해 동종업계에선 처음으로 컴퓨터전화통합(CTI) 콜센 터를
구축했다.
이 하이리빙 콜센터는 스크린 팝업 기능으로 회원정보를 통화 이전에 파악, 제품주문 접수와 고객상담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
자동 대기자 리스트와 콜 분배 기능으로 통화대기 불편을 말끔히 해결한 게 특징이다.
백승혁 사장은 “회원이 매년 3만~4만명씩 꾸준히 늘고 있는 것은 질 좋은 상품과 정확한 배송, 꼼꼼한 사후관리 등 소비자 절대만족에 주력
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하이리빙은 지난 3년 간 매년 300%의 초고속 성장을 이루고 있으며 올 해 170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그리고, 미국 자동차 3사, US 스프린트, 월풀, 콜게이트, 텍사스 인스트루컨트, GTE, 캐논, 마냐보, 샤프, 델몬트, 스미스
코로나, 렉솔, 엘리제 코스메틱스, 풀러 브러쉬, 와트킨스......
국내에는 삼성, 코오롱, 엘지, 한국통신, 해표, 애경, 한국콜마,우아미가구, 등의 대기업 등......
국내에는 다음과 같은 기업들이 사업을 현재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동방, 세모 , 풀무원, 웅진, 일진등......... 네트워크 마케팅으로
시작해서 성공한 기업들도 많이 있습니다.
폴라, 노이비아, 암웨이(가장 널리 진출), 하이리빙코리아(국내회사중
외국기업포함 가장 많은 자본금과 상품을 제공) ,누스킨, 선라이더, 니켄, 메리키아...... 당신도 위의 회사들이 얼마나 대단한 회사인지 알고
있을 것입니다.
미국의 경우, 상당수의 기업湧?이 네트워크 마케팅을 통하여 제품을 유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식 투자가들이 가장 가지고 싶어 하는
주식들입니다.
이것은 이 네트워크 마케팅이 현실적인 가치가 매우 크기 때문입니다. 빌 게이츠가 "만일 내가 컴퓨터 사업을 하지 않았더라면,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을 했을 것이다." 라고 말했던 것처럼...... 이 사업은 시대적 흐름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